가수 주니엘(JUNIEL)이 오는 9월 19일 단독 콘서트 ‘SUMMER SCEN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주니엘의 음악과 감성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단독 콘서트인 동시에,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아크비아(AKVIA)가 본격적인 공연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공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최근 신곡 ‘푸른엔딩(Summer Scene)’으로 돌아온 주니엘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색깔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SUMMER SCENE’에서는 주니엘이 오랜 시간 쌓아온 대표곡들과 함께 새로운 음악적 모습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크비아가 공연 기획·제작 영역에서 선보이는 첫 공식 프로젝트다.
아크비아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마케팅, 크리에이터 및 아티스트 IP를 연결해 온 경험을 기반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단순한 공연 제작을 넘어 아티스트의 IP와 팬, 콘텐츠, 브랜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크비아 관계자는 “이번 주니엘 콘서트는 아크비아가 공연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에서 내딛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아티스트가 가진 음악과 이야기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공연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와 함께 공연, 콘텐츠, 팬미팅, 브랜드 협업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아크비아만의 IP와 공연 제작 레퍼런스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니엘 역시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와 감성을 무대 위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주니엘 콘서트 ‘SUMMER SCENE’은 오는 9월 19일 서울 GB성암아트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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