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새롭게 가족이 된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25일 자신의 SNS에 “꼬물꼬물꼬물이가 입양을 왔어요. (맨얼굴이라 죄송함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반려견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남기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별다른 꾸밈 없이 민낯 그대로 모습을 공개한 구혜선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편안한 모습에서 새 가족을 맞이한 근황을 엿볼 수 있다.
한편 구혜선은 2002년 CF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뒤 드라마 ‘논스톱5’, ‘열아홉 순정’,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감독, 작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왔다.
또한 직접 발명해 특허를 출원한 제품을 바탕으로 벤처기업을 설립하는 등 사업 분야에도 도전했으며,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관련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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