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로스진(CROSS GENE) 신원호가 파격적인 변신을 단행한다.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원호는 오는 9월 2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신원호는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
이번 컴백에서는 바가지 머리와 트레이닝 셋업 등 복고적인 스타일링과 위트 있는 콘셉트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해, 신원호가 새 싱글을 통해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 관심이 모인다.
이처럼 신원호는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은 신원호는 올 초 첫 번째 미니앨범 ‘원(ONE)’을 발표한 바 있다.
곡 선정부터 녹음까지 앨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 있는 음악을 선보인 그는 이번 싱글에서는 한층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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