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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2’ 유희관 vs 강동우 정면승부…김성근 교체 카드 꺼냈다

입력 : 2026-08-23 15:36:44 수정 : 2026-08-23 18: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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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파이터즈가 선수 교체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24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5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화성 코리요를 상대로 경기 주도권 탈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먼저 박재욱은 첫 타석 뜬공을 만회하기 위해 다시 타석에 선다. 현재 파이터즈 타격 1위를 달리고 있는 그는 상대 투수의 공에 타이밍을 맞추며 반격을 노린다.

 

마운드에서는 신재영에 이어 유희관이 화성 코리요 강동우와 맞붙는다. 강동우는 초구부터 적극적인 타격에 나서고, 유희관은 쉬운 공을 내주지 않기 위해 승부를 이어간다.

 

특히 김성근 감독은 경기 흐름을 바꾸기 위해 수비진을 대거 교체한다. 정훈, 신경헌, 임영기 등 이른바 ‘알바즈’를 투입하며 새로운 카드를 꺼낸다.

 

MVP를 받으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이들은 파이터즈 정식 합류를 목표로 기회를 잡기 위해 나선다. 더그아웃의 파이터즈 선수들도 이들의 플레이에 응원을 보탠다.

 

정훈, 신경헌, 임영기가 이번 기회를 통해 김성근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을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불꽃야구2’ 15화는 24일 오후 8시 공개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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