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20년 전 촬영한 화보를 공개하며 과거 모습을 소환했다.
조윤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2006년 화보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06년 당시 촬영한 조윤희의 화보가 담겼다. 풋풋한 분위기와 청순한 이미지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조윤희는 다양한 스타일링과 포즈를 선보이며 당시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오랜 시간이 지난 사진임에도 현재와 변함없는 분위기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지금하고 똑같아요”, “2006년이 아니라 지금 아닌가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조윤희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2017년 결혼해 딸 로아 양을 두고 있다. 이후 2020년 이혼했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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