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밥스누의 '파이토100'이 SBS 예능 '우리동네 전성시대'에 등장했다고 22일 밝혔다.
'파이토100'은 22일 방송 중 ‘바쁜 와중에 살림단 끼니까지 간단하게 챙겨주는 센스’라는 자막과 함께 새 동네 살림단의 휴식 타임에 등장했다. 홍보부장 영탁이 파이토 100 한 포를 비운 뒤 ‘충전 완료’를 외쳐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밥스누 '파이토100'은 -40도 동결건조와 CFO 제조공법으로 원물의 영양과 색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러 채소를 씻고 썰고 보관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 포로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생식 제품이다. 국산 유기농 인증 원물 21종만을 100% 담고 부형제, 증량제를 일절 넣지 않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물이나 두유에 타서 흔들기만 하면 돼 바쁜 일정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개별 포장돼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며 아침 식사를 자주 거르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식사 대용으로도 적합하다.
밥스누 관계자는 "‘파이토100’은 지역 농가와의 상생 원칙 아래 100% 국산 원료만을 사용, 한 포 110kcal에 식이섬유 4g을 담은 생식 제품이다”며 “유기농 인증과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했다”고 밝혔다.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서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영탁·딘딘·이원일이 '새 동네 살림단'으로 출연,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현장의 문제를 진단하고 공간 리모델링부터 콘텐츠 기획까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과정을 그린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