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댕댕이와 ‘경주 풀코스’… 호캉스 더해 미디어아트 전시회

입력 : 2026-08-20 17:17:56 수정 : 2026-08-20 17:17:55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반려견 동반 호텔 ‘키녹’ 묵으며 ‘플래시백 계림’ 전시 감상
반려가족 전용 호텔 키녹의 전경(왼쪽)과 플래시백 계림 전시장. 박재림 기자, 키녹 제공
반려가족 전용 호텔 키녹의 전경(왼쪽)과 플래시백 계림 전시장. 박재림 기자, 키녹 제공

 

펫프렌들리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며 미디어아트 전시관에서 천년고도 신라를 느낀다. 반려가족을 위한 ‘경주 풀코스’다.

 

교원그룹의 반려견 동반 호텔 ‘키녹’이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 계림과 손잡고 이색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키녹에 투숙하며 플래시백 계림의 야간 특별관람을 함께 즐기며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 플래시백 계림 입장권(성인 2인·반려동물 1마리), 굿모닝 서비스 2인, 펫파크 입장권으로 구성됐다. 오는 9월 30일까지 숙박하는 일정에 한해 예약이 가능하다.


플래시백 계림은 신라의 설화와 문화유산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오후 6~9시 반려동물과 동반 관람이 가능하며 전시관 내에서는 유모차나 이동 가방에 탑승하고 매너벨트를 착용해야 한다. 키녹과 마찬가지로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위치해 이동이 편리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숙객이 반려동물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portsworldi.com



박재림 기자 jamie@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