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미혼남녀에게 색다른 데이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8월 전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연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언노운바이브 아트페어 인스퍼레이션 2026’은 변화하는 시대 속 예술의 진화와 새로운 영감을 조명하는 전시다.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리며, 신진 작가의 작품부터 마스터피스, 원화, 팝아트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가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총 5쌍(10명)을 초대할 계획이다.
전시에서는 배우 김승현, 조은숙, 최윤영이 직접 나서는 ‘연예인 도슨트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편안하고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현대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가연 공식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회원은 물론 비회원 미혼남녀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차주 중 홈페이지 게시판 공지와 함께 개별적으로도 안내된다.
가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데이트 코스로 전시 티켓을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미혼남녀가 예술을 매개로 편안하게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가연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2030 비회원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오는 29일 서울 카페 솔라뷰에서 무료 미팅파티를 개최한다. 1차 미팅파티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현재 2차 무료 미팅파티 참가자도 모집 중이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가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