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제주도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하며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0일 한그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내가 좋아하는 제주에 이모저모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파란색 반팔 티셔츠에 흰색 숏팬츠와 통굽 샌들을 매치해 가볍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 손에 영상 촬영용 카메라를 든 채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비율이 돋보이는 군살 없는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후 현재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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