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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워터밤 준비에 지방흡입까지…시술 때문에 표정이 안 돼”

입력 : 2026-07-30 15:11:06 수정 : 2026-07-30 15: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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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출처=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출처=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가수 서인영이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레이저 시술 부작용을 겪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비싼 댄서 불러서 컴백 준비하는 서인영 (+수술 부작용, 댄스 배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서인영은 ‘워터밤’ 페스티벌 무대를 앞두고 댄서 아이키가 이끄는 크루 ‘훅(HOOK)’과 함께 본격적인 안무 연습에 돌입했다.

 

서인영은 “워터밤에서 연락이 와서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그날 다 같이 미쳤으면 좋겠다”라며 무대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내 인생을 통틀어 이렇게 노력한 적은 이번이 최고봉”이라며 “얼굴 레이저 시술도 받았고 팔뚝 지방흡입도 했다. 여기에 쓴 돈만 얼마냐”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습 도중 제작진으로부터 “표정이 다소 경직되어 보인다”는 지적을 받자, 서인영은 “시술을 받았더니 표정이 잘 안 지어진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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