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제이제이가 남편 줄리엔 강과 함께한 유쾌한 부부 근황을 전했다.
제이제이는 28일 자신의 SNS에 “뭘 좀 제대로 된 걸 걸치고 있어야...영상 촬영할 때 뒤에 걸치면 삭제하느라 손이 진짜 많이 가요. 여튼 궁금해하셔서 오늘자 따끈한 투샷을 (살색 향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민소매 운동복을 입은 제이제이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댓글에는 “요즘은 줄리엔 강이랑 투샷 보기 힘드네요”라는 한 누리꾼의 반응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이제이는 상의를 입지 않은 줄리엔 강이 뒤에서 자신을 끌어안고 있는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줄리엔 강은 큰 키와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제이제이는 “원인. 여름이라 이 남자가 옷을 안 입고 있음. 옷 입히기 힘들어요”라고 덧붙이며 남편의 여름철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도 담겼다. 제이제이는 흰색 민소매와 캡모자를, 줄리엔 강은 회색 티셔츠와 반바지, 캡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제이제이는 줄리엔 강과 2024년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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