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3’ 출신 인플루언서 윤하정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 남편과의 감각적인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윤하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평생 간직하고 싶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위트 있는 ‘네 컷 사진’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센스를 뽐냈다. 특히 네 번째 손가락에 낀 결혼반지를 자랑스레 보여주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부터, 서로 다정하게 입을 맞추는 달콤한 순간까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날 윤하정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머메이드 라인의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슬림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예비 남편 역시 훤칠한 피지컬로 턱시도를 멋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하정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남편은 IT 개발자로 알려져 있다. 앞서 배우 주지훈을 연상케 하는 훈훈한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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