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이하 플랜)은 장애인 골프를 대표하는 메이저 대회 2026년 G4D오픈에서 우승을 거머쥔 이승민 프로를 새로운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플랜은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기점으로 이승민 프로와 발맞춰 아동 권리 옹호와 범국민적 나눔 문화 확산을 이끌어낼 다방면의 캠페인을 전개한다.
앞으로 이승민 프로는 나서는 모든 주요 국내외 대회마다 플랜 로고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플레이하며 경기 안팎에서 플랜이 추구하는 가치를 대중과 공유하게 된다.
또한 홍보대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재치 있고 유쾌한 릴스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대중에게 첫 인사를 전했다. 해당 영상은 이승민 프로 특유의 밝고 친근한 매력을 담아 자연스럽게 플랜 홍보대사 위촉 소식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으로 이승민 프로는 플랜이 추진하는 국내외 아동 지원 캠페인과 긴급구호 캠페인, 아동권리 인식 개선 활동,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민 프로는 "플랜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골프를 통해 받은 많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나눌 수 있도록 플랜과 함께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플랜 관계자는 "이승민 프로의 건강한 에너지와 긍정적인 영향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함께하며 전 세계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 주실 예정"이라고 말했다.
플랜은 앞으로도 스포츠,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들과 협력해 아동의 권리가 존중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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