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즈가 신제품 ‘스니커즈 아이스 바’ 출시를 기념해 서울 도심을 찾아가는 오프라인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국마즈는 9일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 팝업데이’를 열고 여름 캠페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더울 때 넌, 네가 아니야(Feel Hot? Chill with SNICKERS® ICE BAR)’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이 스니커즈 아이스 바를 직접 맛보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시원한 여름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는 2년 연속 스니커즈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민규가 참석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다. 민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스니커즈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민규는 손하트와 제품을 활용한 포즈를 취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밝은 미소와 장난기 있는 제스처로 브랜드가 내세운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이날 민규는‘아이스 브레이킹(Ice Breaking)’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민규는 투명한 얼음 오브제 안에 연출된 스니커즈 아이스 바를 망치로 깨내며 현장의 시선을 모았다. 얼음이 깨지는 순간은 ‘더울 땐 넌, 네가 아니야(Feel Hot? Chill with SNICKERS ICE BAR)’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이어 포스터에 사인을 남겼다.
민규가 직접 사인한 포스터는 이후 아이스 트럭에 부착돼 서울 주요 지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팬들과 소비자들은 현장에서 민규의 사인 포스터와 아이스 트럭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은 오는 19일까지 홍대, 북촌, 이태원 등 서울 주요 지역을 순회한다. 현장에서는 스니커즈 아이스 바 시식과 함께 게임, 포토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단체를 직접 찾아가는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 딜리버리 데이’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마즈는 회사 동료, 동아리, 러닝크루, 댄스팀, 야구팀 등 30명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사연 신청을 받았다. 지난 5일까지 총 60팀이 신청했다. 한국마즈는 선정된 단체를 방문해 스니커즈 아이스 바를 전달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국마즈 관계자는 “이번 스니커즈 아이스 트럭 캠페인을 통해 더운 여름철 소비자들이 스니커즈 아이스 바와 함께 색다른 여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스니커즈 아이스 바는 스니커즈 초코바의 초콜릿, 땅콩, 카라멜 풍미를 아이스 바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아이스크림믹스에 바삭한 땅콩을 더했다. 겉면은 밀크초콜릿 쉘로 코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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