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셀의원이 사회운동가 강지원 변호사와 함께해온 ‘살이 쭉쭉 빠지는 비건 통곡물 식사법’ 강연 후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청담셀의원은 최근 열린 마지막 강연을 끝으로, 2022년부터 햇수로 5년간 이어온 비건 통곡물 식사법 교육 프로그램 후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 건강 라이프 교육기관인 유기농문화센터의 강성미 원장이 기획·운영하며 주관해 온 건강 식생활 교육이다. 청담셀의원의 지속적인 후원이 더해지며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
강연은 통곡물을 꼭꼭 씹어 먹는 식사 습관을 바탕으로 과식을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 중심 식단에서 벗어나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오프라인 소규모 강의와 함께 줌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병행하며 더 많은 참여자에게 건강 정보를 전했다.
그동안 연사로 나선 강지원 변호사는 ‘대한민국 주식혁명’의 저자다. 사회운동가이자 인권변호사로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식사 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강 변호사는 재능기부 형식으로 강의에 참여하며 통곡물 식사법과 생활 속 건강 실천법을 소개했다.
조찬호 청담셀의원 대표원장도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을 지속해왔다. 조 원장은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한 노화를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는 혈당 조절과 인슐린 저항성 관리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5년간 강지원 변호사와 유기농문화센터가 전해온 건강한 식생활 메시지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프로그램은 잘 마무리됐지만, 청담셀의원은 앞으로도 항노화와 웰에이징을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며 건강한 삶을 돕는 의료기관으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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