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톱7가 무대 위 카리스마를 벗고 예능감을 전면에 내세운다.
MBN ‘무명전설’의 신드롬을 잇는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을 앞두고 멤버들의 개성을 담은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8일 MBN MUSIC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전설의 사내 예고 영상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톱7 멤버들이 각양각색의 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문구를 들고 차례로 등장한 이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명전설 우승자이자 초대 전설에 오른 성리는 “수요일 밤에 뭐해?”라는 말과 함께 깊은 눈빛을 보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준우승자 하루는 “감동적인 노래!”를 외치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고,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4위에 이름을 올린 장한별은 “재밌는 무대!”라는 말과 함께 윙크를 날리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어 황윤성은 “멋진 춤까지 준비했는데?”라며 손키스로 치명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정연호는 “같이 보러 갈래?”라는 한마디와 함께 감성적인 눈빛을 더했다. 이창민은 “7월 15일 수요일!”을 힘차게 외치며 당찬 에너지를 발산했다.
마지막으로 맏형 이루네는 “전설의 사내 본방 사수!”를 외치며 예고 영상의 마무리를 장식했다.
예고편만으로도 톱7의 색다른 예능 매력을 예고한 전설의 사내는 장민호와 양세형이 MC를 맡아 웃음과 무대를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