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테니스 대회의 공식 맥주 파트너…대회 기간 최상의 스텔라 생맥주 서빙 구현하는 글로벌 드래프트 마스터 선발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테니스 대회 윔블던 챔피언십의 공식 맥주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테니스에서 한 번의 ‘완벽한 서브’가 만들어내는 긴장감과 완성도에 착안해, 생맥주 한 잔 역시 브랜드의 전용잔 ‘챌리스(Chalice)’와 푸어링 리추얼 ‘퍼펙트 서브(Perfect Serve)’를 통해 정교하게 완성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윔블던 현장에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전파할 예정이다.
브랜드에 따르면 스텔라 아르투아는 윔블던 대회 기간 동안 브랜드의 대표 서빙 리추얼인 '퍼펙트 서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맥주 리추얼 경연대회 '글로벌 퍼펙트 서브 어워즈(Global Perfect Serve Awards)'를 비롯해 윔블던의 상징성을 반영한 '더 화이트 캔 바(The White Can Bar)', 글로벌 만찬 프로그램 '렛츠 두 디너(Let's Do Dinner)' 등을 통해 경기 관람부터 다이닝, 사교 행사까지 브랜드 경험을 확장한다.
이 가운데 '글로벌 퍼펙트 서브 어워즈'는 스텔라 아르투아가 추구하는 생맥주 서빙 기준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바텐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푸어링부터 거품, 전용잔 사용, 서빙 방식까지 브랜드의 '퍼펙트 서브' 기준에 따라 실력을 겨룬다.
올해 어워즈에는 국내 퍼펙트 서브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바텐더들도 참가한다. 전년도 글로벌 퍼펙트 서브 어워즈 우승자인 조영준 바텐더가 올해 글로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더블린테라스(Dublin Terrace) 이장윤 바텐더는 최근 국내에서 열린 퍼펙트 서브 어워즈의 최종 우승자로서 한국 대표로 글로벌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한다.
배우 겸 가수 옥택연도 한국 대표 엠버서더 자격으로 윔블던 현장을 찾는다. 경기 관람은 물론 '렛츠 두 디너' 등 스텔라 아르투아의 주요 브랜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하이엔드 브랜드 마케팅 박상영 상무는 “윔블던은 정교함과 품격을 상징하는 무대로, 스텔라 아르투아가 추구하는 가치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며 “글로벌 만찬, 글로벌 퍼펙트 서브 어워즈, 현장 곳곳에서 제공되는 완성도 높은 생맥주 경험 기회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스텔라 아르투아만의 프리미엄 맥주 가치를 알리고, 퍼펙트 서브를 통해 완성되는 맛과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텔라 아르투아는 롤랑가로스와 윔블던 챔피언십, ATP 등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프리미엄 스포츠와 브랜드 경험을 연결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스텔라 아르투아는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통과 품격을 상징하는 스포츠 무대에서 브랜드 철학을 전하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맥주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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