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파격적인 백리스 패션으로 탄탄한 건강미를 과시했다.
지난 5일 소유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프랑스 국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등이 과감하게 드러난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올린 그는 가녀린 팔 라인과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등 근육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소유의 몸매는 과거 그의 다이어트 일화와 함께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유는 앞서 간헐적 단식, 충분한 수분 섭취, 매일 3시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20kg을 감량해 49kg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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