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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미래 인재 키운다…‘딩가딩 프로젝트’ 예선 진행

입력 : 2026-07-06 10:45:23 수정 : 2026-07-06 10: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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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가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딩과 게임 개발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섰다. 충남 지역 학생들은 코딩을 활용한 창의·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미래 기술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펄어비스는 단양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3일 충북 단양군 매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딩가딩 프로젝트’ 충남 지역 예선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딩가딩 프로젝트는 ‘코딩의 가능성을 코딩하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펄어비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코딩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학생들에게 게임 개발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22년 처음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전국 16개 지역에서 약 170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디지털 교육 기회 확대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충남 지역 예선에는 가평초, 단양초, 매포초, 상진초, 영춘초등학교 등 지역 초등학교 학생 1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디지털 기반 진로 체험 프로그램과 코딩 활동을 수행하며 게임 개발과 소프트웨어 분야를 직접 경험했다.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우수팀은 오는 11월 자사 사옥 펄어비스 홈 원에서 열리는 파이널 해커톤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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