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철저한 체중 관리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거울 앞에 서서 몸 상태를 점검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40kg대 초반의 몸무게를 유지하면서도, 선명한 복근과 직각 어깨 등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체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 중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던 최준희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에도 닭가슴살과 단백질 셰이크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SNS를 통해 “일주일 식단의 80%는 정제되지 않은 ‘클린 식단’으로 구성하고, 나머지 20%는 원하는 음식을 먹으며 조절한다”고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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