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김하늘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여유로운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LP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그는 가녀린 어깨라인과 목선을 드러내며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은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슬림한 몸매, 변함없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하늘은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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