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이 새 단장을 마치고 내일(28일) 시청자들을 찾는다.
27일 방송가에 따르면, 최근 7회 연장 방송을 확정한 MBC ‘최우수산(山)’은 내일 일요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프로그램에는 예능 베테랑인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출연해 매회 예측 불허의 상황 속에서 웃음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새 단장 첫 방송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월드 투어 콘서트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그룹 데이식스(DAY6)의 영케이가 첫 번째 게스트로 지원사격에 나선다. 영케이는 기존 5인방의 여정에 동참해 센스 있는 입담과 순발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야외 촬영 중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을 겪으며 현장에 유쾌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동민은 글로벌 인기를 구가 중인 영케이를 향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심리전을 펼쳤다. 이에 영케이는 장동민의 유도 신문에 재치 있게 넘어가며 “그래서 솔로 준비해요”라고 답해, 솔로 음반 준비가 막바지에 다다랐음을 깜짝 언급하며 멤버들과의 긴장감 넘치는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이 밖에도 영케이는 절친한 배우 허남준을 응원하기 위해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OST인 ‘다시 돌아온 계절’ 가창에 참여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어 현장에서 즉석으로 해당 OST의 최초 라이브 무대까지 선사해 ‘최우수산(山)’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새로운 포맷으로 돌아온 멤버들과 데이식스 영케이의 만남은 내일(28일) 저녁 6시 5분 MBC ‘최우수산(山)’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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