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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 마우스, 데뷔 18년 만 ‘아침마당’ 출격…월드컵 선전 기원

입력 : 2026-06-23 10:15:02 수정 : 2026-06-23 10: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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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주 엔터테인먼트, 올마이티레코즈 제공
사진 = 지주 엔터테인먼트, 올마이티레코즈 제공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데뷔 18년 만에 처음으로 ‘아침마당’에 출격한다. 

 

마이티 마우스 추플렉스, 쇼리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방송에 출연한다. 

 

두 사람이 듀오 완전체로 ‘아침마당’에 출연하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아침마당’에서 이들만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휘하며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최근 마이티 마우스는 자체 리메이크 음원 ‘톡톡(Tok Tok) (Feat. 딘딘, 소야)’으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피처링 아티스트 소야와 함께 각종 음악 방송에서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변함없는 시너지를 보여줬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및 셀럽이 동참한 ‘톡톡’ 챌린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힘입어 뮤직비디오는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0위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활동 열기를 이어 ‘아침마당’에 출연하는 만큼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입담을 살려 마이티 마우스의 상승세를 더욱 이끌 것으로 보인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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