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생후 수개월 된 딸 재이의 남다른 스케일의 신발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슈스(슈즈 스타), 슈즈만 800만원. 부럽다 재이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알록달록한 색상과 다채로운 디자인의 아동용 구두가 끝없이 진열된 신발장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다예가 직접 언급한 ‘신발 가격 총액 800만원’이라는 숫자는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현재 딸 재이는 남다른 귀여움으로 벌써부터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정한 ‘슈즈 스타’의 탄생이다”, “태어나자마자 완판 모델”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해 10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귀한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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