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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한전’ 엘리트 커플 탄생…‘나솔’ 23기 영숙·27기 상철, 결혼반지 공개

입력 : 2026-06-10 19:33:13 수정 : 2026-06-10 19: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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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영숙이 프러포즈 반지를 공개했다. 출처=영숙 SNS
23기 영숙이 프러포즈 반지를 공개했다. 출처=영숙 SNS

ENA·SBS Plus의 대표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결혼반지를 전격 공개하며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9일 23기 영숙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디어 내 것을 맞추러 왔다”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반지와 결혼반지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영숙은 지난달 27일 상철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영상 속 상철은 가수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열창하며 영숙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의 서로 다른 기수에 출연했으나, 방송 종료 후 사석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이라는 틀을 넘어 진정성 있는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23기 영숙은 현재 변호사로 재직 중이며, 27기 상철은 한국전력공사 직공으로 근무하고 있어 ‘엘리트 커플’의 탄생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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