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빅크, 앤더블 데뷔 기념 ‘더케이팝 치얼업’ 3단계 달성

입력 : 2026-06-10 13:52:24 수정 : 2026-06-10 13:52:23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빅크(BIGC), 미디어·플랫폼·오프라인 리워드 잇는 독창적 K-POP 비즈니스 모델 구축
사진=빅크(BIGC)
사진=빅크(BIGC)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응원 열기가 확장되고 있다.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 대표 김미희)는 앤더블의 데뷔를 기념해 진행한 ‘더케이팝 치얼업(THE K-POP Cheer Up)’ 프로젝트가 최종 3단계 달성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더케이팝 치얼업’은 데뷔 및 컴백 등 화제의 중심에 선 아티스트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팬팝티(FANPOPTY)’ 연계형 팬 참여 프로젝트다. 빅크 플랫폼 내 팬덤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인 ‘빅크 초이스(BIGC CHOICE)’를 통해 참여하고 달성 수치에 따라 아티스트에게 대형 광고를 제공하는 구조다. 리워드는 누적 방식으로 지급된다. 

 

첫 주자 앤더블은 팬덤 화력에 힘입어 최종 3단계 리워드를 모두 해금했다. 이에 따라 앤더블에게는 ▲글로벌 언론 홍보 팩 ▲지하철역 주요 CM보드 전광판 광고 ▲명동 쇼핑 스트리트 대형 옥외광고(OOH) 송출 특전이 제공된다. 모바일 참여가 오프라인 랜드마크 프로모션으로 확장된 결과다. 

 

한편, 앤더블은 지난 2일 SBS Life ‘더쇼(THE SHOW)’ 394회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무대 종료 직후에는 빅크가 선보이는 신규 팬덤 콘텐츠 ‘팬팝티(FANPOPTY)’ 첫 녹화가 진행됐다. 약 300여명의 팬과 함께 토크, 라이브,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무대 밖 소통을 확장시킨  팬팝티 1회 ‘앤더블’편은 지난 9일 빅크 온(BIGC ON)에서 최초 송출됐으며 오는 12일 유튜브 채널 ‘THE K-POP’을 통해서도 순차 공개된다.

 

이어 더쇼 생방송 이후 ‘빅크 초이스’에서 진행 중인 ‘더쇼 애프터 투표’도 화제다. 비주얼 멤버를 가리는 팬픽캠 1위는 멤버 장하오, 엔딩요정에는 멤버 김규빈이 오르며, 앤더블의 글로벌 인기와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빅크 김미희 대표는 “앤더블 데뷔를 축하하기 위해 전 세계 팬들이 보여준 성원 덕분에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미디어 IP와 고도화된 기술을 결합해 팬과 아티스트의 접점을 넓히는 K-POP 콘텐츠 생태계를 리딩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