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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플랫→벤 블리스’ 최환희, 스웨덴서 음악 작업 몰두…본업 천재 모먼트

입력 : 2026-06-09 21:45:31 수정 : 2026-06-09 22: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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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최환희 SNS
최환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최환희 SNS

배우 고 최진실의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최환희가 해외에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최환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스웨덴 현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환희는 이국적인 유럽풍 건물을 배경으로 가죽 재킷을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테라스에 앉아 여유롭게 음료를 마시는 등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사진 중에는 현지 스튜디오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음악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도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여러 대의 건반과 전문 음향 장비가 갖춰진 작업실에서 진지하게 건반을 다루는 모습을 통해, 향후 선보일 음악적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과거 ‘지플랫(Z-flat)’이라는 활동명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은 최환희는 최근 ‘벤 블리스(Ben Bliss)’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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