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화성FC 감독이 데뷔 첫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차 감독이 이달의 감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상승세를 이끌었다. 차 감독은 지난달 열린 5경기에서 화성의 4승1무를 이끌었다.
화성은 5월 첫 경기였던 10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이어 수원FC전(1-1 무), 부산 아이파크전(3-2 승), 충북청주전(3-2 승), 경남FC전(2-0 승)에서도 무패 행진을 지휘했다. 화성은 5경기에서 11득점 5실점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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