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4)가 행복한 가정이 담긴 가족사진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곽튜브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들,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와 아내의 어린 시절 모습은 물론, 최근 세 가족이 함께 찍은 단란한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겼다. 특히 폴라로이드 사진 속 곽튜브는 아들을 다정하게 들어 올리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고 그의 아내는 밝은 미소와 함께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가 엄마를 많이 닮아 다행이다”, “엄마 유전자가 열일했다”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부부를 향한 축하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1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방송과 SNS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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