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유튜버 김아린이 화사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김아린은 자신의 SNS 채널에 “장미 막차 탑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린은 흐드러지게 피어난 붉은 장미 담벼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그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다. 김아린은 화이트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페플럼 실루엣의 민소매 블라우스에 타이트한 블랙 쇼츠를 매치해 완벽한 상하의 대비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시원한 넥라인으로 여리여리한 매력을 더하는가 하면, 무채색 착장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메리제인 슈즈를 포인트로 매치해 장미꽃과 완벽한 톤앤매치를 이뤄냈다. 싱그러운 배경과 김아린의 인형 같은 비주얼이 어우러져 한 편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미보다 더 예쁘다”, “스타일링 정보 궁금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아린은 현재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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