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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이름 건 페스티벌 온다…‘스트레이시티’ 예고

입력 : 2026-05-23 15:04:31 수정 : 2026-05-23 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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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스트레이시티(STRAYCITY)’로 페스티벌의 새 영역을 펼친다.

 

22일 오후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스트레이 키즈를 헤드라이너로 기획한 뮤직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 개최를 공표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전 회차 헤드라이닝 무대에 오르는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는 9월 9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1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전개된다.

 

전 세계 35개 지역에서 총 56회에 걸쳐 성료한 최신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는 물론 프랑스 '롤라팔루자 파리', 이탈리아 '아이 데이즈', 영국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등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아티스트로서 활약한 스트레이 키즈의 내공을 펼칠 공연이다.

 

‘스트레이시티’의 라틴 아메리카 개최 소식에 현지 팬들도 들썩이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스트레이시티'를 포함한 각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활약에 나설 예정이다. 다음달 6일에는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오르며, 오는 9월에는 브라질 '록 인 리오' 헤드라이닝 스테이지를 접수한다.

 

스트레이 키즈의 그룹명 '스트레이(Stray)'에서 착안한 페스티벌은 스트레이 키즈를 필두로 현지 활약 중인 유수 뮤지션들이 각 도시별로 서포트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소속사 직속 후배 넥스지 역시 9월 9일 콜롬비아 보고타, 1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공연에 서포트 아티스트로 참여해 힘을 싣는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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