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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꿈나무들의 잔치가 부산에서 열린다…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3일 개최

입력 : 2026-05-23 11:58:48 수정 : 2026-05-23 11: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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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카누 꿈나무들의 희망을 품고 부산으로 나아간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카누 종목이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서낙동강 카누경기장에서 열린다. 13개 시도, 101명의 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한다. 양일간 17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경상남도 김해에서 진행됐던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대전과 경북 정상에 올랐다. 각각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남중부, 여중부 우승을 차지했다.

 

대전과 경북의 팽팽한 싸움에 다른 시도 도전장을 내민다. 남중부는 경기도가 2024년까지 강자였다. 2022, 2023, 2024년까지 3년 연속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대전이 가로막았다. 

 

이행숙 대한카누연맹 회장은 “카누의 미래인 꿈나무 선수들이 모인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부상 없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승패도 중요하지만 존중과 배려도 함께 배우길 바란다”고 응원을 전했다. 

 

대한카누연맹은 ㈜피파스포츠와 몽베스트가 후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대한카누연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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