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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MC 출격…“매화 도파민 터져”

입력 : 2026-05-22 16:02:09 수정 : 2026-05-22 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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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본업인 음악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인 가수 딘딘이 이번엔 연애 프로그램까지 접수했다. 센스 있는 입담을 내세워 ‘프로 연애 참견러’로 변신해 활약할 예정이다. 

 

22일 소속사 슈퍼벨컴퍼니 측은 딘딘이 오는 23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새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MC로 나선 딘딘은 센스 있는 입담과 특유의 솔직한 리액션으로 남다른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평소 친누나들과의 유쾌한 케미로 대중에게 친숙한 만큼 연상녀들의 미묘한 심리를 날카롭게 읽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 방송을 앞두고 딘딘은 소속사를 통해 “다른 연애 예능보다 훨씬 빠른 호흡과 깊은 진정성에 매 화 도파민이 터지고 있다”며 “매 회차가 끝날 때마다 던져지는 이슈들 때문에 다음 주가 너무 기다려진다. 특히 연상연하 커플에서만 볼 수 있는 특유의 귀여움이 너무 설렌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본업 음악 활동은 물론, 방송, 라디오,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설렘과 웃음을 선사하며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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