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남다른 비주얼을 공개했다.
플레어 유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를 통해 청춘의 풋풋하고 자유로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듀오 화보에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 완벽한 비주얼 합을 보여줬고, 개인 화보에서는 각자의 개성이 담긴 눈빛과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앞으로 플레어 유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립우는 “듀오는 흔하지 않고, 저희 둘만의 색깔이 있으니까 그 모습을 음악과 무대를 통해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고, 강우진은 “플레어 유로서 보여드리고 싶은 게 넘쳐난다. 음악, 무대, 팬미팅 무엇이든 진실하게 하고 싶고, 그 마음을 팬분들도 알아주시면 좋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데뷔 전부터 각종 화보, 콘텐츠, 무대를 통해 주목받아 왔던 플레어 유는 지난 13일 첫 번째 미니 앨범 ‘YOUTH ERROR’(유스 에러)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으로 발매 첫날부터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와 뮤직차트,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며 눈도장을 찍었고, 초동 판매량 18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올해 데뷔한 그룹 중 상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팬들의 투표로 한 주 최고의 무대를 뽑는 ‘뮤직뱅크’ 팬 스테이지 픽 1위로 선정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처럼 데뷔와 동시에 독보적인 청춘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플레어 유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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