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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목청에 기선제압 당해”…‘개콘’ 신보라, 미국 뉴저지서 유쾌한 득남 소식

입력 : 2026-05-18 22:27:44 수정 : 2026-05-18 22: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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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신보라. 출처=신보라 SNS
코미디언 신보라. 출처=신보라 SNS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신보라가 둘째 아이를 출산하며 두 자녀의 어머니가 됐다.

 

18일 신보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주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제 네 가족이 되었다”며 득남 소식을 전하고 둘째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소식을 전한 이유에 대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문득 신보라 생각이 나는 분들도 계실까 했다”며 “저도, 아이도 건강함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새로 태어난 아이의 목청에 기선제압을 당한 감이 없지 않지만, 육아 경력자라는 자신감으로 당분간 지지고 볶아보겠다”며 유쾌한 육아 포부를 덧붙였다.

 

2010년 KBS 공채 25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신보라는 ‘개그콘서트’의 ‘생활의 발견’, ‘용감한 녀석들’ 등 간판 코너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특집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신보라는 2021년 첫째 아이를 출산했으며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가정을 꾸리고 거주 중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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