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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에너지젤 100만포 판매 달성 기념 배맛 에너지젤 출시

입력 : 2026-05-19 10:00:00 수정 : 2026-05-19 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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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확대
사진=익스트림
사진=익스트림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이 마라토너/러너들과 함께 배맛 7K 에너지젤 신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19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7K 에너지젤 신제품 출시는 자사 액티브 에너지젤이 출시 1년 만에 100만 포 판매기록을 달성한 데 힘입어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7K 에너지젤 신제품은 하프, 장거리 풀마라톤, 트레일러닝 등 지구력이 중요한 운동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하려는 러너들을 위한 맞춤형 에너지젤이다.

 

익스트림은 마라톤 7~9km 구간마다 글리코겐 고갈과 점점 쌓이는 젖산 때문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여 급격한 기능 저하, 일명 ‘붕크 현상’에 대비할 수 있는 에너지젤 신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익스트림 7K 에너지젤은 탄수화물과 당을 효율적으로 보충해줄 수 있는 과학적인 설계를 적용했다. 본 제품은 말토덱스트린과 과당을 2:1로 배합하여 에너지 공급이 더욱 빠르게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운동 중 섭취하는 탄수화물이 에너지로 빠르게 활용되고 러너의 페이스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탄수화물의 에너지 생성을 돕는 ‘아미노산’,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B군을 함유했다.

사진=익스트림
사진=익스트림

이 제품은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그립감과 쉬운 개봉감, 운동 중에도 부담 없는 휴대성을 갖춘 익스트림 커스텀 핏 파우치를 적용하기도 했다. 낭만러너 심진석 등 유명 러너, 마라토너들의 실제 피드백을 받아 개발된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제형, 달콤하고 깔끔한 배맛 덕분에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익스트림 관계자는 “출시 1년 만에 100만 포 판매 성과를 달성한 익스트림 에너지젤의 저력에 힘입어, 신제품 배맛 ‘7K 에너지젤’을 출시했다. 운동 중에도 불편함 없이 먹을 수 있는 에너지젤 라인업을 통해 일상의 활력과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인의 건강한 자기관리를 돕는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은 러너블 공식 스폰서로 고양특례시하프마라톤, 대학러닝리그, JTBC 서울마라톤, 무도런 등 다양한 마라톤 대회에  에너지젤을 제공하며 러너들에게 대중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4년 연속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가수 김종국과 함께 대중과 가깝게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프로야구 구단 KT 위즈, 대한장애인체육회, 러너 심진석, 보디빌더 우형재, 비치발리볼 신지은, 클라이밍 성한아름 선수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을 후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러한 제품, 브랜드 경쟁력과 사회 공헌 기여도를 인정받아 2021-2026 대한민국 고객감동브랜드대상, 대한민국 NO1 건강기능식품 대상 6년 연속 수상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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