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하루, 눈웃음+브이 포즈에 팬심 폭발…춘천 접수

입력 : 2026-05-05 16:13:50 수정 : 2026-05-05 16:51:17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틸컷. KBS2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틸컷. KBS2 제공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이번에는 깜찍한 팬서비스로 또 한 번 존재감을 발산한다. 예상치 못한 순간 펼쳐진 ‘즉석 팬미팅’ 속에서 보여준 천진난만한 반응과 귀여운 제스처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며 설렘을 더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6회에서는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 편이 그려진다. MC로는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며, 심형탁은 하루와 특별한 추억이 깃든 춘천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날 여행 도중 하루를 알아본 시민들이 몰려들며 현장은 순식간에 북적이기 시작한다. “하루야!”라는 반가운 인사에 하루는 손을 번쩍 들어 화답하며 자연스럽게 팬서비스를 펼친다.

 

여기에 환한 눈웃음과 앙증맞은 브이 포즈까지 더해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 특히 밝은 목소리로 반가움을 표현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든다.

 

심형탁 역시 아들의 인기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그는 “하루 인기가 아빠 전성기 같다”며 너스레를 떨며 현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든다.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하루의 비주얼이다. 꽃무늬 의상과 벚꽃 장식으로 한껏 꾸민 하루는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벚꽃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귀여운 모습과 해맑은 표정은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할 전망이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