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트월드가 야구장과 축구장에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로야구·프로축구 시즌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트월드는 지난해부터 창원 NC다이노스 홈구장을 비롯해 포항스틸야드, 대전하나시티즌, 울산 HD FC 등 주요 프로야구 및 프로축구 경기장에 입점해 운영 중이다.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특히 전 메뉴를 저당 요거트아이스크림 베이스로 구성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볍고 상큼한 맛과 다양한 토핑 조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아 경기장의 새로운 필수 먹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각 경기장에서는 현장의 분위기를 반영한 메뉴 구성을 통해 관람의 재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 창원 NC파크에서는 ▲두바이MVP ▲망고퍼펙트월드 ▲요거츄월드 승요컵 등 야구장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를, 대전하나시티즌, 포항스틸야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 등의 축구장에서는 ▲생초코슛팅월드 ▲블루팝팝월드 등 뜨거운 응원의 현장을 담은 메뉴를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요거트월드 관계자는 “프로야구와 축구 시즌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이 더욱 즐겁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색다른 메뉴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경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디저트 경험을 통해 관람의 즐거움을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요거트월드는 다양한 디저트 경험을 더욱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스포츠 경기장을 비롯한 주요 지역으로, 지속적으로 입점을 확대하고 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