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이 오는 15일 오후 7시 하나은행을 상대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4차전을 맞아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기장 입장은 오후 5시 30분부터 가능하며, 선착순 500명의 관객에게 매일유업 ‘피크닉 젤리’를 제공한다.
하프타임에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하프라인 슛 챌린지’가 진행된다. 입장 관중 5명을 추첨해 하프라인 슛에 성공할 경우,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제이파크 리조트 3박 4일 숙박권(약 200만원 상당)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밖에도 샤브올데이 식사권, 온잠베개, 버팔로 캠핑용품, 매일유업 셀렉스 프로핏, 해태제과 과자, 뜸들이다 등 다양한 경품이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용인 삼성생명의 홈경기 예매는 WKBL 홈페이지(www.wkbl.or.kr) 또는 WKBL 앱에서 가능하며, 예매시 현장 구매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매는 경기 시작 후 30분까지 가능하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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