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1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출산은 올해 가을 예정이다.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첫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현재는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끝에 부부로 발전했으며,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박신혜는 출산 이후에도 복귀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박신혜는 2003년 가수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으며 SBS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최태준은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2TV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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