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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유나, 청바지에 흰 티만 입었을 뿐인데…“골반 여신의 위엄” [스타★샷]

입력 : 2026-04-13 11:09:44 수정 : 2026-04-13 11: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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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가 ‘화이트 앤 데님’ 조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출처=유나 인스타그램
유나가 ‘화이트 앤 데님’ 조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출처=유나 인스타그램

그룹 있지(ITZY)의 멤버 유나가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페미닌 캐주얼’의 정석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화이트 컬러의 셔링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착용해 가녀린 어깨 라인과 화사한 미모를 동시에 뽐냈다. 특히 네크라인 중앙의 리본 타이와 밑단의 프릴 장식은 유나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으며, 허리 라인을 드러낸 크롭 디자인은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을 강조하며 시원한 무드를 완성했다.

 

하의 스타일링 역시 돋보였다. 자연스러운 워싱이 가미된 중청 컬러의 미드라이즈 데님 팬츠를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자칫 평범할 수 있는 ‘화이트 앤 데님’ 조합을 오프숄더와 셔링이라는 감각적인 디테일로 변주해, 대중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유나만의 감각을 증명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유나, 청량함 그 자체”, “흰 셔츠에 청바지 코디의 정석”, “월드 투어 건강히 잘 다녀오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나가 속한 있지는 오는 17일 멜버른을 시작으로 세 번째 월드 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의 대장정에 돌입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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