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히말라야> 등을 통해 깊은 진정성과 공감을 전해온 정우가 영화 <짱구>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실화가 전하는 진심으로 관객의 심장을 울린 <재심>, 극한 도전 속 뜨거운 인간애를 그린 <히말라야>까지 정우는 작품마다 ‘고난과 역경을 버티는 인물’을 통해 깊은 공감과 진정성을 전해왔다. 벼랑 끝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인물, 결과보다 과정을 견디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 온 정우가 신작 <짱구>로 흥행 궤적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영화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유쾌하고 뜨거운 도전 드라마다. 특히 정우는 공동 연출과 각본, 주연까지 맡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를 더욱 밀도 있게 완성했다. 정우가 연기한 ‘짱구’는 되는 일 하나 없는 서울살이 속에서도 끝내 연기를 포기하지 않는 인물이다. 대사는 꼬이고 현실은 팍팍하며 사랑마저 뜻대로 되지 않지만 그는 매번 털고 다시 일어난다. 웃기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 인물은 지금을 살아가는 청춘의 얼굴을 가장 현실적으로 대변한다. <재심> 에서 진실을 향해 포기하지 않는 변호사, <히말라야>에서 끝까지 열정을 향해 나아간 산악인에 이어, <짱구>에서는 자신의 인생을 향해 버티는 청춘으로 돌아온 정우. 그가 쌓아온 도전의 서사는 이번 작품을 통해 가장 일상적이고도 강력한 공감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웃음과 현실 그리고 버팀의 시간을 담아낸 <짱구>는 4월 22일(수)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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