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가 필리핀 보홀에서 보낸 즐거웠던 순간들을 공유했다.
6일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돌고래 바다 물고기 선상 컵라면 그리고 맛있는 밥까지 꿈만 같았던 보홀에서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에서 한그루는 강렬한 핑크 컬러 수영복을 입고 활동적이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뽐냈다. 잔잔한 페이슬리 패턴이 들어가 단조롭지 않고 화려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귀여운 볼캡이 더해져 색감으로 무게를 잡아 주면서 패션을 완성한다. 스포티한 무드를 더하는 동시에 자외선도 막아 주는 실용적이고 깔끔한 스타일이다.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화려한 패턴의 수영복을 심플한 볼캡과 내추럴한 샌들로 중화시켜 세련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22년 합의 이혼했다. 싱글맘으로 쌍둥이 남매를 키우며 연기와 유튜브 활동 등을 계속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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