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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 혼자라도 싸운다…1인 시위로 회사 되찾을까

입력 : 2026-04-06 14:29:03 수정 : 2026-04-06 14: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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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과 엄현경에게 감정의 소용돌이가 몰아친다.

 

오늘(6일) 저녁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 극본 남선혜 / 제작 몬스터유니온, 세이온미디어, 콘텐츠지) 6회에서는 고결(윤종훈 분)과 조은애(엄현경 분)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한다.

 

앞서 조은애는 ‘럭키조이테크’ 인수를 주도했다는 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장을 찾기 위해 강수토건을 찾아갔으나 경비에 의해 끌려나가고 말았다. 한편 서승리(윤다영 분)는 고민호(정윤 분)의 부탁으로 나간 자리가 그의 맞선 자리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서승리는 고민호가 자신을 여자친구라고 소개하자 그에게 물을 끼얹었고,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됐다.

 

오늘(6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 조은애는 머리띠를 두르고 확성기를 손에 쥔 채 강수토건 앞을 지키고 있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인간적인 설득이 통하지 않자 직접 행동으로 나선 조은애의 간절한 외침이 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강수토건 내 커피숍에서는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돈다. 화가 잔뜩 난 채 등장한 은수정(문희경 분)은 서승리를 향해 손을 치켜들더니 기어이 물을 뿌린다. 거침없는 은수정의 기세에도 서승리는 쉽게 물러서지 않고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이들을 걱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고결 앞에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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