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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 5일 부친상…안타까운 비보

입력 : 2026-04-05 13:59:36 수정 : 2026-04-05 17: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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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 뉴시스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 뉴시스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의 아버지 김삼련 씨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75세.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 엄수된다. 장지는 일산 청아 공원이다.

 

개코는 2004년 최자와 함께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고백’, ‘죽일 놈’, ‘거기서거기’, ‘자니’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에는 김수미와 결혼 1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1남 1녀를 둔 두 사람은 부모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변함없이 이어갈 계획임을 전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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