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금수저 특혜 없었다” 안젤리나 졸리 딸, 정체 숨기고 K-팝 오디션 뚫은 사연

입력 : 2026-04-04 17:01:24 수정 : 2026-04-04 18:08:16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다영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등장한 샤일로 졸리.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STARSHIP’ 영상 캡처
다영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등장한 샤일로 졸리.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STARSHIP’ 영상 캡처

유명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POP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STARSHIP’에 우주소녀의 멤버 다영의 ‘What's a girl to do’ 공식 티저 영상에 샤일로 졸리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약 1∼2초 정도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강렬한 비주얼로 큰 임팩트를 남겼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다영 뮤비 퍼포먼스를 위해 미국 현지에서 공개 오디션 진행 중 일부 '문화 소속 댄서'에 소속되어 있는 퍼포머들이 공개 오디션에 참여했다”며 “이 가운데 실력을 기준으로 최종 인원을 선발해 촬영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 당시 해당 퍼포머가 안젤리나 졸리의 딸이라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 촬영 이후에야 우연히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외부적 요인이 아닌 자기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며 오디션에 합격한 것이다.

 

한편 다영의 신곡 ‘What's a girl to do’는 오는 7일 오후 6시 공개를 앞두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