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 FC가 메인 스폰서 선일금고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특별한 보양식 회식과 다양한 깜짝 이벤트를 통해 전열을 가다듬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지난 4월 2일, 파주의 대표 맛집이자 구단 ‘소상공인 파트너스’업체인 갈릴리농원에서 선수단 전원 회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즌 중 강도 높은 일정 속에서 선수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팀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메인 스폰서 선일금고의 주도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회식은 단순한 식사 자리를 넘어, 스폰서·지역 소상공인·구단이 함께 만들어낸 ‘상생형 스포츠 마케팅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선일금고는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와 선수단 지원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직접 갈릴리농원을 행사 장소로 제안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수단 사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졌다.
선일금고는 선수단 전원에게 ‘더내셔널갤러리’ 캐리어 브랜드와 협업한 프리미엄 캐리어를 깜짝 선물로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식사 자리에서는 즉석 추첨 이벤트를 통해 선수들에게 자사 프리미엄 금고를 증정하는 ‘통 큰 이벤트’가 진행됐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선수단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며 팀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여기에 갈릴리농원 유재광대표 또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응원하며 장어엑기스를 별도로 제공해, 단순한 식사를 넘어 실질적인 체력 보강까지 지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선일금고 김영숙회장은“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승리를 지켜내듯, 가정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금고가 선수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수단과 구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파주 프런티어 FC 주장을 맡고 있는 홍정운 선수는“장어로 기력을 보충하고, 캐리어까지 깜짝선물을 받아 팀 분위기가 정말 좋다”며“선일금고와 지역 파트너들의 응원에 너무도 감사드리고 반드시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보관 단장은“구단을 향한 선일금고의 진정성 있는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 최고의 모습으로 팬들과 지역사회에 기쁨을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파주 프런티어 FC는 오는 5일 오후 4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 김해FC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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