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웰니스 브랜드 포즈닉(pozenic)이 EMS 기술을 적용한 슬리밍 웨어 ‘여리셀라’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여리셀라’는 직각 어깨와 슬림한 상체 라인을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기획된 제품으로 팔뚝, 승모근, 라운드 숄더 등 상체 주요 부위를 동시에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별도의 운동이나 시간 투자 없이 착용만으로 관리가 가능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효율적인 바디 케어를 돕는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포즈닉에 따르면 제품에는 포즈닉 체형 전문가들이 설계한 EMS 패드가 적용되어 부위별 근육 특성에 맞춘 자극 전달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단순한 보정 기능을 넘어 보다 균형 잡힌 상체 실루엣을 위한 체형 관리 보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포즈닉 관계자는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슬림하고 자연스러운 상체 라인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일상 속 착용만으로도 체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포즈닉은 이번 ‘여리셀라’ 출시를 통해 기능성 웨어를 넘어 일상 속 체형 관리를 돕는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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