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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메타셀로 달라진 분위기… “킴 카다시안 느낌”

입력 : 2026-03-31 19:39:25 수정 : 2026-03-31 19: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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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는 최근 SNS를 통해 메타셀을 받은 근황을 공개하며 바쁜 일정 속 컨디션 회복을 위한 일상을 전했다. 그는 “요즘 조금 지친 상태라 도움을 받아보고 싶었다”며 관리 배경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이전보다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매끈하게 정돈된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체적인 분위기가 한층 세련되게 변화하며, 본인이 언급한 ‘신카다시안’이라는 표현처럼 색다른 이미지가 돋보인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연히 달라진 이미지 변화가 돋보이며, 자연스럽게 컨디션과 피부 상태가 함께 개선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메타셀’은 자가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컨디션과 피부 환경을 동시에 고려하는 관리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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