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레드부스터스 프로농구단이 31일 안양 홈경기에서 평촌서울나우병원과 함께 브랜드데이 ’NOWDAY’를 개최한다.
이날은 대표 원장의 스페셜 승리 시투를 비롯해, 입장 관중 선착순 3,000명에게 병원에서 준비한 리유저블백을 제공한다. 또한 퀴즈 타임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특히, ‘나우’ 2행시 이벤트를 통해 장원 3명을 선발해, 구단에서 마련한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평촌서울나우병원은 2023~2024 시즌부터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지정병원으로 협약을 맺었다. 안전한 홈경기 진행을 위한 경기 당일 의료진 지원을 비롯하여, 선수들 정기 검진 및 부상 진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행사 관련한 내용은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인스타그램(@red_boost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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